새 멤버 '센터' 앉히자는 제작진에 에이프릴 멤버들이 보인 반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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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가 그룹 내에서 '왕따'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 DSP 미디어 측은 모든 의혹을 부인하며 이현주 및 그의 가족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지난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에이프릴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에이프릴 멤버들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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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제작진이 새 멤버인 레이첼을 가운데 앉히는 것을 제안했다. 


이에 멤버 양예나는 제작진에게 "왜냐"라고 되물었고 제작진은 "새로운 멤버니까 센터 자리에 앉게 하자"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멤버 이진솔은 "싫다. 여기(끝에) 앉힐 거다. 여기 자리 많다"라며 자신의 옆자리를 툭툭 쳤다. 


멤버 김채원도 비워진 끝자리를 가리키며 "여기도 많다"라고 말했다. 이나은은 말없이 휴대폰을 바라보며 앞머리 손질하기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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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방송에 합류한 레이첼은 결국 맨 끝자리에 착석했다. 


새로 합류한 멤버임에도 다소 굳은 표정으로 자리에 대해 대화하는 멤버들의 태도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순간적으로 싸해진 것 같다", "처음인데 반겨줬으면 좋았을 거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몇몇은 "그냥 장난치는 정도인 것 같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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