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내자마자 멜론 '실시간 차트' TOP 100 진입 성공한 남자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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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가수 휘현의 곡이 발매되자마자 멜론차트에 진입했다.


지난 1일 휘현은 신곡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new)'를 발매했다.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new)'는 휘현 소속사 꿈의엔진의 '싸이월드 감성 프로젝트' 2탄 결과물이다.


앞서 경서가 '밤하늘의 별을(2020)'을 통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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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매된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new)'는 지난 2010년 가수 쏘울크라이가 불러 히트한 동명의 곡을 휘현의 감성으로 리메이크 했다.


당시 젊은 층의 대표적인 고백송으로 자리 잡으며 싸이월드 BGM으로도 큰 인기를 끈 해당 노래는 지난 2015년 가수 김범수가 KBS2 '프로듀사' OST로 리메이크해 가창한 바 있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 해당 노래는 실시간 차트를 알려주는 가이섬에 따르면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차트에서 오후 11시 실시간 차트에 92위로 진입했다.


당일 발매한 음원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호성적을 거둔 것이지만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의문의 시선을 보낸다.


인사이트YouTube 'PIDA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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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이 실시간 차트를 폐지한 덕에 신곡이 차트에 진입하기란 더욱 어려워졌지만 대중적으로 인지도 높은 가수가 아닌 휘현의 노래가 너무 쉽게 TOP100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의 '롤린'과 비교하며 휘현의 신곡 순위에 의문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다.


다만 김범수가 부를 정도로 원곡이 유명한 만큼 늦은 밤에 애틋한 감성을 느낀 이들이 찾아 들을 수 있다는 반응도 존재했다.


발매 첫날부터 호성적을 거둔 휘현의 노래가 앞서 발매된 경서의 '밤하늘의 별을(2020)'처럼 꾸준히 음원차트에 모습을 비출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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