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맞아 운동화에 "대한독립만세" 새긴 라카이 '102주년 무궁화 에디션'

인사이트Instagram 'lakaikr_official'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우리나라 국민이 힘을 모아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날. 바로 삼일절이다.


이런 뜻깊은 날을 계속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애국심이 솟아나는 신발이 있다.


최근 스트릿 패션 프랜드 '라카이 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1절 102주년 무궁화 에디션 ver.2'를 공개했다.


라카이는 일제의 침략에 맞서 대한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광복을 열망하는 모든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잊지 않으며 그 희생에 감사를 표하는 의미를 담아 무궁화 에디션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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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에디션에는 "1919年 3月 1日 대한독립만세",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등의 강한 울림을 주는 문구가 쓰여 있다.


또한 독립선언서의 일부인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를 새겨 넣어 애국심을 고취시킨다. 화이트 바디에 금장 무궁화까지 새겨져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디자인 만큼이나 편안한 착화감까지 갖추고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어떤 옷과 매치해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동시에 애국심까지 드러낼 수 있는 신발을 신고 애국심과 멋짐을 함께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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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카이코리아는 최근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한복을 입은 전효성 이미지를 띄워 전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렸다.


또한 최근 "한복은 중국 명나라 때 입었던 한푸로부터 유래됐다"라고 주장하는 중국 누리꾼들에 맞서 한국이 한복의 종주국임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에 외신 기자들도 라카이코리아의 행보에 감탄하며 "단지 모국의 왜곡된 역사를 시정하기 위해 광고를 내걸며 전 세계인에게 호소하는 것은 라카이코리아와 전효성의 경우가 세계적으로 처음 있는 이례적인 일이다"라며 잇따라 보도했다.


이밖에도 라카이코리아는 진실된 역사와 우리에게서 잊혀져 가는 역사를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와 더불어 한국의 전통미가 돋보이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으며 독도 협회, 독립유공자 협회, 국가유공자 협회 등 관심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후원하며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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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라카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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