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마블 히어로로 첫 등장하는 '이터널스' 마동석 공식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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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마블 히어로 영화 '이터널스'가 첫 공식 자료를 배포하며 팬을 마주했다.


최근 프리뷰월드에서 안젤리나 졸리를 제외한 '이터널스' 출연진의 캘린더를 공개했다.


이날 사진에서 배우들은 각각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중 국내 팬의 초점을 단번에 모은 것은 바로 길가메시 역을 맡은 마동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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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에 위치한 그는 초록색과 황금색이 어우러진 수트를 착용하고 있다.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는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마동석은 전매특허인 두꺼운 팔근육으로 극 중 펼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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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벌써 올해 개봉이다", "한국 배우가 마블에 히어로로 등장한다니", "제일 듬직하다", "뭔가 어색한 표정", "합성한 느낌이 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팀 내에서 가장 친절한 성격을 지닌 길가메시는 강한 힘과 불사의 능력은 물론, 빠른 비행, 고도의 감각, 신체 손상 조직 재생 능력 등을 갖췄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맨손 액션으로 선보일 마동석의 차기작 '이터널스'는 올해 2021년 11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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