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이커 사진 올리며 대놓고 '매혹'(?) 걸어버린 담원 '찐팬' 선미

인사이트Instagram 'miyayeah'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가수 선미가 담원의 에이스 '쇼메이커' 허수에 여전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선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을 언급하는 쇼메이커의 모습을 올렸다.


이날 담원 기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쇼메이커는 50문 50답을 진행하면서 선미를 언급했다.


이중 쇼메이커는 좋아하는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수줍은 듯 "선미...선미"라고 말을 더듬으며 답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iyayeah'


인사이트YouTube 'DWGKIA'


해당 장면을 본 선미는 이를 캡처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매혹"이라는 글과 함께 "쇼...쇼메"라고 글을 적었다.


지난해 선미는 쇼메이커의 팬임을 공공연하게 알린 바 있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때문에 선미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기술 중 하나인 '매혹'을 쇼메이커에게 걸었다는 드립이 유행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는 드립을 선미가 직접 인용하며 어전한 쇼메이커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것이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19일 올라온 영상에서 실제로 만남을 성사해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선미와 쇼메이커는 서로를 보고 말을 잇지 못하는 리액션을 보여 누가 성덕인지 모를 반응을 내비쳐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


인사이트YouTube 'DWG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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