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토르4'서 악당 연기하러 전용기 타고 호주까지 날아온 할리우드 톱스타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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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맷 데이먼이 절친 크리스 헴스워스를 위해 전용기를 타고 호주까지 날아간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맷 데이먼과 크리스 헴스워스가 토르 시리즈의 4번째 작품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촬영을 위해 전용기를 타고 시드니로 향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맷 데이먼은 3편에 이어 4편에도 카메오로 출연하기 위해 지난달 가족들과 전용기를 타고 호주에 입국했다.


맷 데이먼 가족은 호주에 입국하자마자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위치한 바이런베이에서 2주간 자가 격리를 하며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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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자가격리가 끝난 맷 데이먼은 촬영을 위해 다시 전용기를 타고 시드니로 향했다.


맷 데이먼이 그의 아내와 시드니로 향하는 전용기에 탑승한 사진에도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사진 속에서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는 잔뜩 벌크업 된 근육질의 팔뚝을 드러내 팬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토르:러브 앤 썬더'는 현재 호주 시드니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인사이트Instagram 'chrishemsworth'


이번 편에도 까메오로 출연하는 맷 데이먼은 자신의 촬영 분량을 마칠 때까지 크리스 헴스워스와 함께 호주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토르:러브 앤 썬더'는  '토르 1, 2' 이후 마블 영화에 출연하지 않았던 나탈리 포트만이 제인 포스터로 복귀,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크리스찬 베일이 새로운 캐릭터로 출연을 결정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하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오는 2022년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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