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동안 고생한 자신에게 1억 4천만원짜리 포르쉐 셀프 선물한 문호준 (영상)

인사이트YouTube '문호준'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카트라이더 황제 문호준이 자신의 은퇴 선물로 포르쉐를 플렉스했다.


지난 22일 문호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포르쉐계약했습니다..ㅠㅠ 어그로X"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문호준은 "14년 동안 고생한 저를 위해서 차를 한대 구매했다"라고 말했다.


그가 선택한 차량은 가격이 1억 원을 넘는 '포르쉐 카이엔 쿠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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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문호준'


문호준은 자신이 선택한 차량의 옵션을 시청자들에게 설명했는데 그 가격이 상당해 소비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가 가장 중요시 생각한 것은 차량 내부의 시트 컬러였다. 그는 570만 원을 주고 내부 컬러를 레드로 변경했다.


추가적으로 그는 차량 전조등, 후미등, 휠, 포르쉐 로고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했는데 옵션을 추가할 때마다 비용이 아깝다는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가 선택한 옵션의 가격만 무려 2,930만 원으로 중형차 한대 값을 자랑했다.


인사이트YouTube '문호준'


최종적으로 문호준이 구매한 포르쉐 카이엔 쿠페의 가격은 1억 4천만 원대였다.


카트 황제 문호준도 적지 않은 금액에 부담을 느꼈는지(?) 60개월 할부로 구매했다는 말을 여러 차례 반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문호준은 "차량은 4월 중순쯤 받을 예정이다"라며 "차량을 받으며 브이로그도 찍고 기회가 되면 팬분들도 태워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선수 생활을 정리한 문호준은 카트라이더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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