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제니, 8살 나이차 극복하고 '1년'째 핑크빛 열애중


인사이트(좌) MBC '무한도전', (우) YG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가 현재 1년째 열애 중이다.


24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는 소속사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둘의 데이트 장소는 (대부분) 집이다. 지드래곤이 살고 있는 한남동 고급빌라는 밀애를 위한 최적의 장소였다.


제니는 자신의 (YG) 카니발을 지디의 빌라에 등록했고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펜트하우스로 직행했다.


인사이트넷마블


제니의 데이트 루틴은 활동 기간, 스케줄을 끝내면 지디 집을 먼저 찾는 등 일정했다. 


둘의 관계는 YG 내에서도 공공연한 비밀이었고 제니의 매니저가 ‘라이딩’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블랙핑크 온라인 콘서트에서도 제니는 오전 지드래곤 집에서 나와 공연장으로 출발하는 등 일정한 데이트 루틴을 보였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해당 매체에 "YG에서도 꽤 많은 사람이 둘의 관계를 눈치채고 있다"면서 "제니 어머니도 지디와의 교제를 알고 있다. 각별하게 챙겨줘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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