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2일 남기고 '예매율 1위' 등극한 핵달달 로맨스 영화 '새해전야'

인사이트영화 '새해전야'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설 연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새해전야'가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서 '새해전야'는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한국영화가 예매율 1위를 달성한 것은 지난 12월 개봉한 영화 '조제' 이후 처음이다.


8일에도 '새해전야'는 오전 11시 기준 예매율 16.7%를 기록하며 영화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을 제치고 1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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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 등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한다.


믿고 보는 충무로의 대세 배우들의 만남과 "새해에는 조금 더 행복해져요"라는 따뜻한 응원, 그리고 전 세대의 공감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새해전야'는 스크린을 통해 펼쳐질 아르헨티나의 이국적인 풍광과 새해 감성 물씬 풍기는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까지 여행에 목말라 있는 관객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하며 가슴 따뜻한 여운을 전할 것이다.


관객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새해전야'는 오는 10일 전국 극장가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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