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올때 전화하면 '8시간' 동안 놀아주는 스윗한 사람 있다며 '숨겨둔 사랑'(?) 공개한 강미나

인사이트Instagram '_happiness_o'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활동을 함께했던 정채연과 두터운 우정을 자랑했다.


3일 강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강미나는 "잠이 안 올 때 뭐하냐?"는 한 팬의 물음에 "8시간 통화한다. 채연 언니랑"이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그는 정채연과 8시간 18분 동안 통화를 한 기록이 담긴 캡처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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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강미나는 밤 11시부터 8시간 넘게 정채연과 통화를 한 것으로 나와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8시간 넘게 통화할 정도로 절친한 두 사람의 두터운 우정에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무리 친해도 8시간 통화를 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입장과 할 말이 많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입장으로 나뉜 것이다.


이는 팬들 사이에서 흥미로운 밸런스 게임으로도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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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강미나는 한 팬의 "누나 아이오아이 때 많이 좋아했어요. 그때 당시 많은 힘 됐던 것 같아요. 고마워요"라는 응원 글에 "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보고 들을 때마다 정말 벅차고 행복해요. 저에게도 많이 힘이 돼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미나와 정채연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이다.


두 사람은 팀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꾸준히 연락을 나누며 여전한 우정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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