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날씬해져 팬들이 관리 안 하냐 따지자 "미안하다, 하겠다" 사과한 싸이

인사이트Instagram '42psy42'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싸이가 살 빠졌냐는 팬들의 질문에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28일 싸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promoting my artist this way. 찌뿌둥도 하고 겸사겸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싸이가 근엄한 표정으로 코믹 춤을 추며 "COOL"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소속 가수 현아의 '암 낫 쿨'(I'm Not Cool)을 직접 홍보하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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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 속 싸이의 달라진 몸매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활동 당시보다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여러 팬들은 "살 빼신 거냐. 너무 놀랐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현아 또한 "살 너무 빠지셨어요. 관리 좀 하세요! 팬들이 슬퍼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싸이는 "미안해요, 관리할게요"라는 답글을 달며 몸무게를 이전처럼 증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싸이는 소속사 피네이션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아, 제시, 던, 크러쉬, 헤이즈, 디아크 등의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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