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되더니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1억원' 기부한 김선호

인사이트'2020 MBC 가요대제전'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대세 배우' 김선호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27일 소속사에 따르면 김선호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평소에도 어린이나 취약계층에 관심이 각별했던 김선호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했다.


지난해 김선호는 tvN '스타트업'과 KBS2 '1박2일 시즌 4'를 통해 시청자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대세 반열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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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타트업'에서 서브 캐릭터 한지평 역을 열연하며 많은 여성의 '서브병'을 앓게 했다.


이후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대폭 늘어나고 광고 러브콜이 쏟아지는 등 행복한 꽃길을 걷고 있다.


높아진 인기에도 그는 "우리 주연 배우들이 한류 스타니까 그 친구들 응원 같이 받은 것도 있다"며 자신의 인기를 주변의 공으로 돌리기도 했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돌려준 김선호가 앞으로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현재 김선호는 연극 '얼음'에서 열연 중이며 차기작으로 드라마 '링크', '홍반장' 등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인사이트tvN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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