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얼굴 믿고 사진 막 찍는 거 아니냐 말 나오는 '셀카 바보' 남자 스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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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하루만이라도 '이 얼굴'로 살고 싶을 정도로 1년 365일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실제로 봐도 잘생겼고, 심지어 기사 사진으로도 남다른 미모를 뽐낸다.


하지만 이들에겐 안타까운 공통점이 존재한다. 유독 '셀카'(셀프 카메라)에는 약하다는 점이다.


독창적인 각도, 정체불명의 필터 때문에 팬들마저 당황시킨다는 귀여운 '셀카 바보' 남자 스타들을 함께 만나보자.


1.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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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소개할 스타는 올해 41살이 됐지만 여전히 대학생 오빠 같은 분위기를 뽐내는 강동원이다.


말하기도 입 아플 정도로 잘생긴 그에게도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다. 바로 셀카를 유독 못 찍는다는 점이다.


각도를 무시한 채 밑에서 위로 얼굴을 찍는 희안한(?) 셀카는 팬들의 웃음보를 터트리기 충분하다.


2.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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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또한 셀카를 찍을 때 각도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사진을 찍는다.


김수현은 웬만한 여배우보다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이 강한 이목구비를 가졌지만 자기가 찍은 셀카에는 그 잘생김을 100% 담아내지 못한다.


특히 그가 카메라를 아래에서 위로 향해 찍거나 이목구비의 한 부분만 확대해서 찍는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3. '엑소' 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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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또한 팬들 사이에서 '셀카 바보' 중 한 명으로 불리는 유명한 스타 중 한 명이다.


세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셀카 사진을 살펴보면, 이목구비의 한 부분만 특정해 사진을 담는 경우가 많다. 요새는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린 사진을 다수 게재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소속사 측에서 공개하는 앨범 티저 사진이나 팬들이 찍은 '찍사'를 보면 셀카와는 다른 '남신' 미모를 자랑한다.


4. '샤이니' 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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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도 잘 나오기 힘들다는 기사 사진이 자기가 찍은 셀카보다 잘 나오는 스타다.


태민은 뽀얀 피부에 큼지막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어 섹시함과 귀여운 매력 두 가지를 모두 연출한다.


하지만 그는 셀카를 찍을 때면 유독 갈 곳 잃은 시선, 정체불명의 각도를 선보여 팬들을 웃게 만든다.


5. '몬스타엑스' 셔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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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는 팬들이 뽑은 '셀카 바보 스타' 1위에 해당될 정도로 잘생긴 얼굴을 사진에 못 담아내는 스타 중 한 명이다.


셔누가 '셀카 바보'가 된 가장 큰 이유는 그가 공항에서 찍힌 '공항짤' 때문이다. 당시 셔누는 얼굴 근육에 잔뜩 힘을 주고 이상한 각도(?)로 사진을 찍어 팬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이외에도 셔누는 위로 여백의 미를 남기는 사진, 이해할 수 없는 얼빡샷을 남겨 실물과 셀카가 많이 다른 스타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6. '동방신기' 최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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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할 스타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다.


최강창민은 작은 얼굴과 큰 눈, 오뚝한 코를 가졌지만 셀카에서는 그 빛이 다소 미미하게 나타난다.


그는 일명 '대문짝형' 셀카 타입으로 사진에 꼭 눈, 코, 입이 크게 들어가게 셀카를 찍곤 한다. 밝은 필터를 사용할 법 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본 카메라로 찍는 모습은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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