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물놀이 하고 싶은지 '마스크' 쓰고 수영장 간 '카라 출신' 니콜

인사이트Instagram 'nicole__jung'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카라 출신 니콜이 수영장에 있는 인증샷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만에 인피니티 풀이야, 온천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블루 계열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물속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니콜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걱정됐는지 마스크는 쓴 상태였다.


인사이트Instagram 'nicole__jung'


마스크가 촉촉하게 젖어 숨을 쉬기 불편할 텐데도 해맑게 웃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군살 하나 없는 니콜의 완벽한 몸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니콜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Cole Time 니콜'의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해 수영장에 간 것으로 보인다.


니콜의 반가운 근황에 많은 이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nicole__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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