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업 '아이돌'로 돌아와 '걸그룹 원톱 미모' 과시한 수지

인사이트카카오TV 'SUZY: A Tempo'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로 활동 중인 수지가 가수로 무대에 복귀하며 팬심에 불을 지폈다.


지난 23일 수지는 카카오TV를 통해 데뷔 10주년 기념 팬서트 '수지: 아 템포'(SUZY: A Tempo)를 진행했다.


팬서트에서 수지는 솔로곡 '예스 노 메이비'(Yes No Maybe)부터 '오, 러버'(Oh, Lover), 미쓰레이 시절 불렀던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허쉬'(Hush) 등의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평소 브라운관을 통해 여신미를 뽐내던 수지는 가수로 데뷔했음을 실감케 하는 무대 위 모습으로 설렘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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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카카오TV 'SUZY: A Tempo'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긴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수지는 천생 아이돌 비주얼을 뽐냈다.


수지는 뽀얀 피부에 꽉 들어찬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보는 이의 심장에 불을 지폈다.


퍼포먼스를 펼치며 자연스럽게 표정 연기를 하는 그의 모습은 절로 감탄을 새어 나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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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카카오TV 'SUZY: A Tempo'


특히 11년 전 미쓰에이로 활동하며 선보인 무대를 꾸미는 수지는 과거와 변함없는 비주얼로 팬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데뷔와 동시에 아리따운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수지는 현재로 변함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여과 없이 과시했다.


한편 수지는 최근 tvN '스타트업'에 출연해 시청자의 마음을 훔치는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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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카카오TV 'SUZY: A Te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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