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만원짜리 '루이비통 마스크' 착용하며 영앤리치 인증한 '21살' 전소미

인사이트Instagram 'somsomi0309'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가수 전소미가 마스크마저 명품으로 갖춰 입고 어린 나이답지 않은 소화력을 보였다.


22일 전소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 전소미는 야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개성 넘치는 포즈를 과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전소미의 마스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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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평범한 마스크와 달리 루이비통 로고가 여러 개 그려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소미는 해당 스토리에 루이비통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소미의 마스크는 33만 원에 달한다.


21살의 나이에도 벌써부터 명품 마스크를 힙하게 소화하는 전소미의 모습에 누리꾼은 "너무 잘 어울린다"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9년에도 전소미는 루이비통 백에 손수 유니콘 그림을 그려넣는 모습으로 이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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