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 하실 분?"···롤에서 원딜 '베인' 픽해 팬들 동공지진 일으킨 윤아

인사이트Instagram 'yoona__lim'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소녀시대 윤아가 유명 게임을 즐기는 모습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8일 윤아는 근황이 담긴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아는 반려견 래오와 함께 휴대전화 삼매경에 빠졌다.


이들의 시선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모바일 버전의 '리그 오브 레전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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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바일 버전을 플레이하는 윤아는 "서포터 하실 분"이라며 지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 윤아가 택한 게임 캐릭터는 팬의 동공을 흔들리게 했다.


원거리 딜러 캐릭터 중 '베인'을 택해버렸기 때문이다. 해당 캐릭터는 게임 내에서도 조작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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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은 "서포터 하고 싶은데 망설여진다", "윤아면 앞구르기 허용", "이건 좀", "지면 무조건 정글 잘못이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윤아는 2017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영화 '공조'의 후속작 '공조 2:인터내셔날'에 참여한다.


그는 현재 '공조 2:인터내셔날' 촬영 준비에 돌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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