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여신강림' 특별 출연해 문가영과 호흡 맞춘다

인사이트Instagram 'youngdae030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김영대가 '여신강림'에 특별 출연한다.


22일 인사이트 취재 결과에 따르면 김영대는 tvN '여신강림'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김영대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상협 감독과의 의리로 특별 출연을 하게 됐다.


이에 김영대는 오는 23일 '여신강림' 촬영을 진행한다. 촬영분은 오는 2월 초 15회에 방송된다. 


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


김영대는 극 중 임주경 역을 맡은 문가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 그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탄생한 여러 명대사 중 하나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앞서 김영대는 화제의 드라마 SBS '펜트하우스'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극 중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공부까지 잘하는 '엄친아' 주석훈 역으로 분해 배로나(김현수 분)과 로맨스를 보여주며 여심을 저격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oungdae0302'


연이어 그는 KBS2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영대는 잘생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동원 닮은 꼴'이란 수식어를 얻으며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김영대의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 속 캐릭터로 나올 것 같다", "너무 기대된다", "그날 본방사수해야겠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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