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게 '목' 부어 '갑상선' 문제 생긴거 아니냐 말 나온 산다라박 (영상)

인사이트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목이 유달리 부은 산다라박의 모습이 포착돼 많은 팬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백지영, 나다, 가영, 세라, 정유진 등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산다라박은 MC로서 재미있는 질문을 게스트에게 던지며 프로그램을 무난하게 이끌어 갔다.


하지만 화면에 잡힐 때마다 산다라박의 목이 심하게 부은 게 눈에 띄었고, 팬들은 그의 건강을 걱정했다.


실제로 이날 산다라박은 클로즈업으로 잡힐 때마다 갑상선 부분이 유난히 불룩 튀어나온 것처럼 보였다.


인사이트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불과 12월까지만 하더라도 산다라박의 목은 가늘고 아무런 이상이 없어 보였다.


팬들은 "병원에 가봐야 할 거 같다", "일도 좋지만 몸도 잘 챙겼으면 좋겠다"라며 연신 걱정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2009년 2NE1으로 데뷔했다.


2NE1으로서 'I Don't Care', 'Go Away', '내가 제일 잘 나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산다라박은 최근 예능과 연기에도 도전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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