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한남동 빌딩 80억에 팔아 4년 만에 '24억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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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한효주가 한남동에 소유한 빌딩을 80억 원에 매도했다.


19일 매일경제는 부동산업계의 말을 빌려 한효주가 한남동 빌딩을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한효주는 2017년 55억 5천만 원에 매입한 건물을 올해 1월 80억 원에 매각했다.


한효주는 해당 건물로 4년 만에 24억 5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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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된 건물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부동산 전문가의 말을 빌려 한효주가 판매한 빌딩을 두고 "매년 약 1천만 원씩 평당가가 상승했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효주 빌딩이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이 들어서며 확실하게 자리 잡은 상권에 위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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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18년 한효주는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27억대 빌딩을 사들이며 대중의 관심을 사기도 했다.


한편 한효주는 MBC '논스톱 5'를 통해 데뷔한 뒤 각종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그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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