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GG 로고' 콕 박혀 커플링으로 맞추기 딱 좋은 '25만원'짜리 구찌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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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사랑하는 연인들이 커플임을 증명하기 위해 꼭 함께 맞추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커플링'이다. 커플링은 사랑의 징표일 뿐만 아니라 패션의 포인트를 주는 패션템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색감 그리고 특별한 의미까지 모두 갖춘 커플링을 찾고 있다면 여기를 주목해보자.


최근 많은 연인들 사이에서 최고의 커플링으로 주목 받는 '구찌' 반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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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인터로킹 G 씬 오픈 밴드'는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실버링이 매력 포인트로 구찌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그대로 표현 해냈다.


과하지는 않지만 트렌디함과 고급미를 잃지 않은 디자인 덕에 누구에게나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다는 것도 이 반지의 특징이다.


평소 두께가 있는 디자인보다 얇은 디자인의 반지를 선호했다면 '인터로킹 G 씬 오픈 밴드'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착용하는 순간 손가락이 가늘고 여리여리해 보이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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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빛을 받으면 영롱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실버링'이다보니 고급스러움이 한층 더 산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특별한 의미도 간직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커플링을 찾고 있었다면 구찌의 '인터로킹 G 씬 오픈 밴드'를 눈여겨 보자.


게다가 구찌 '인터로킹 G 씬 오픈 밴드'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구찌치고는 합리적인 가격인 25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발렌타인데이가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이번 발런타인데이에는 달달한 초콜릿 대신 오래오래 남을 수 있는 커플링을 맞춰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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