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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VS 황인엽' 마음에 제대로 불 지른 설렘 폭발 '여신강림' 문가영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차은우와 황인엽이 문가영을 향한 직진 로맨스를 시작해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르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여신강림' 9화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주경(문가영 분)과 수호(차은우 분)가 첩보 작전 뺨치는 비밀연애를 하는 모습과 주경을 향한 마음으로 괴로워하는 서준(황인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tvN '여신강림'은 방영 전부터 차은우, 문가영의 초특급 비주얼의 조화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그중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으로 여신이 된 여고생 '임주경' 역을 완벽하게 소화 중인 배우 문가영은 따뜻한 인간미와 러블리한 매력까지 선보이며 차세대 로코퀸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드라마 초반 짠 내 나는 모습에서 화장으로 여신이 된 일명 '문가영 표 스쿨룩'은 깜찍하면서 풋풋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극 중 문가영은 버건디 컬러의 자켓에 학생의 시그니처인 '백팩' 아이템을 활용해 기본적인 스타일부터 걸리쉬한 개성이 느껴지는 다양한 분위기의 스쿨룩을 선보이고 있다.


여신으로 거듭난 이후에는 블랙, 네이비, 브라운 컬러의 클래식한 가죽 백팩을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쿨룩을 완성했다.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지난 7회 방송에서는 학원, 편의점 등 방과 후 일상을 통해 '문가영표 하이틴 사복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문가영은 차분한 베이지 데님 자켓과 데님 팬츠, 파스텔 블루 가디건 등 밝은 계열의 아우터에 백팩을 매치해 소녀 감성을 듬뿍 담은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속 문가영 패션 포인트인 백팩은 아티스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라빠레뜨(Lapalette)의 '피카디(Picardie)' 백팩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소가죽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여기에 탑 핸들까지 더해져 백팩을 많이 착용하는 학생부터 사회 초년생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다.


드라마 속 하나의 관전 포인트를 선사하고 있는 문가영 패션에 누리꾼들은 "진짜 여신 강림한 것 같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나까지 설렌다", "문가영 인생 캐릭터다" 등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감탄을 쏟아냈다.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회차를 거듭할수록 주경과 수호의 비밀 쌍방 로맨스와 더불어 순정남 서준의 직진 로맨스까지. 이들의 핑크빛 삼각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며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더 해지고 있다.


드라마 '여신강림'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 3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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