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얼굴도 열일해 '꽃미모' 뽐내는 하은별 일상 (사진 11장)

인사이트Instagram 'yebin__'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펜트하우스'에서 하은별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최예빈이 역대급 꽃미모가 담긴 사진을 SNS에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이른바 '라바' 표정은 온데간데없이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가득 찬 모습이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최예빈의 일상 사진이 조명됐다.


극 중 불안감과 질투심에 휩싸여 신경질적인 하은별 역을 맡은 최예빈은 일상에서는 청순하고 맑은 아우라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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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생머리에 눈썹까지 내려오는 앞머리를 지닌 최예빈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뽐낸다.


청순 미녀상인 까닭에 그의 순수하고 단아한 모습을 좋아하는 팬들이 다수다.


1998년생으로 올해 24살인 그는 앞날도 창창하다. 아름다운 외모만큼 빛날 미래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예빈이 출연 중인 SBS '펜트하우스'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다음 달에 시즌2가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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