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빠' 되는게 꿈이라 육아 부담까지 싹 덜어줄 것 같은 '1등 신랑감' 스타 6

인사이트(좌) Instagram 'taeyeon.mom', (우) Instagram 'yoonjongactor_official'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미래에 좋은 아빠가 되겠다는 남성을 마다할 여성들은 거의 드물 것이다.


아무리 능력, 비주얼이 좋다 해도 자식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형성하지 못한다면 결코 완벽한 남편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의 정서 발달에 부모의 역할 또한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하니 말이다.


하지만 모두가 아이들을 좋아하는 게 아닌 만큼 쉽사리 "훌륭한 아빠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이들도 찾아보기 쉽지 않다.


그럼에도 스타들 중에 미래에 좋은 가정을 꾸려 멋진 아빠가 되고 싶다고 밝힌 이들이 있어 시선을 모은다.


좋은 아빠가 되는 게 꿈이라 육아 부담까지 덜어줄 것만 같은 스타들을 함께 만나보자.


1. 현빈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VAST 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주인공은 최근 배우 손예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현빈이다.


지난 2017년 현빈은 영화 '공조' 개봉을 앞두고 언론과 테이블 인터뷰를 하면서 결혼관을 밝혔다.


현빈은 "예쁜 가정을 이루고 싶다. 그리고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2. 윤종훈


인사이트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인사이트SBS


SBS '펜트하우스'로 연기 인생 정점을 찍은 윤종훈.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윤종훈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김숙을 지목했다.


그는 진취적인 여성이 이상형이라며 "결혼하면 육아와 살림을 맡고 싶다"고 전했다.


3. '방탄소년단' 뷔


인사이트V LIVE


인사이트YouTube 'Sweeeetyeon'


방탄소년단 뷔는 팬들과 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던 중 꿈을 공개했다.


뷔는 꿈이 뭐냐는 팬들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아빠'라고 답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저는 아직도 아빠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아빠와) 닮고 싶은 부분이 정말 많다"며 "아빠는 저랑 되게 친구처럼 대해주신다. 저도 미래에는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4. 우도환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뉴스에이드-NewsAde'


만인의 이상형 우도환 역시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스타 중 한 명이다.


우도환은 '뉴스에이드' 측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는 남편이 되고 싶다"며 수줍게 말했다.


당시 그는 말이 잘 통하는 사람에게 끌린다며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5. 장기용


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시크한 비주얼이 매력적인 장기용도 미래에 멋진 아빠가 될 전망이다.


장기용은 지난해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좋은 배우,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어 그는 "제 직업적으로도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도 평범하지만 열심히 열정적으로 나머지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6. 임영웅


인사이트


인사이트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은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좋은 아버지에 대해 정의하며 그 길을 걸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안 해봤는데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해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조기교육이 중요하다고 해서 좋은 아빠의 표본이 되는 내용들이 있으면 메모를 해두곤 한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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