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드웨인 존슨 팔에 '문신' 발견하자 깨끗이 지워주려는 딸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therock'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딸바보 드웨인 존슨이 장난꾸러기 딸과 사랑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배우 드웨인 존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영상 속 드웨인 존슨은 둘째 딸 티아나(Tiana, 2)와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었다.


티아나는 아빠 드웨인 존슨에게 안대를 씌운 다음 문신이 새겨진 팔 근육을 깨끗하게 청소해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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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은 그런 딸이 귀여운 듯 웃었고 티아나는 사뭇 진지하게 아빠의 팔을 닦았다. 


딸의 손길에 눈과 팔을 내어준 채 얌전히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은 영락없는 '딸바보' 그 자체였다. 


이 같은 훈훈한 영상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자꾸 미소가 나온다", "최고의 아빠다", "아빠 씻겨주는 티아나 너무 귀엽다" 등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가수 출신 배우 로렌 하시안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시몬 알렉산드라 존, 둘째 딸 자스민 존슨과 막내딸 티아나 지아 존슨을 두고 있다.


보기만 해도 힐링 미소가 나오는 드웨인 존슨 부녀의 영상은 아래에서 만나보자. 광대가 절로 승천하는 것을 느낄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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