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키워준 '은인' 남순 8주년 기념해 BJ 마이민이 쏜 어마어마한 별풍선 개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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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BJ 마이민이 남순의 방송 8주년을 축하하며 어마어마한 별풍선을 플렉스 했다.


지난 11일 남순은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8주년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남순은 팬들과 함께 지난 8년을 회상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을 이어갔다.


인기 BJ답게 그가 방송하는 내내 쉴 틈 없이 별풍선이 터졌고, 댓글 창은 제대로 읽기 어려울 만큼 빠른 속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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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이 지나도 뜨거운 자신의 인기에 남순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동료 BJ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그중에서도 눈에 띈 BJ는 마이민이었다.


마이민은 남순에게 무려 1만 200개의 별풍선을 쏘며 축하를 보냈다.


이어 마이민은 영상 편지로 "8주년 너무너무 축하한다"며 "앞으로 더 좋은 일만 생기길 기도할게. 앞으로 한 20년만 더 해 먹어"라고 말했다.


남순도 장난기 어린 말투로 "20년 뒤면 53인데? 못 해"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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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과 마이민의 인연은 남다르다. 지난해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며 BJ로 데뷔한 마이민을 남순이 홍보해줬기 때문이다.


당시 남순은 마이민과 합방을 하거나 마이민의 방송을 탐방하며 도와줬다.


그 후 마이민은 그야말로 인기가 떡상하며 메이저 BJ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남순의 8주년을 축하하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 해당 장면은 2시간 47분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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