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카톡 이어 ‘카스’까지 PC로 즐긴다

ⓒ카카오

카카오는 폐쇄형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카카오스토리'의 웹 버전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카카오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작은 휴대폰 화면에서 벗어나 PC나 태블릿에서도 넓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스토리 웹(story.kakao.com)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스토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SNS로, 지인들과 함께 사진과 글 등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폐쇄형 SNS로 불린다.

그동안 앱 버전으로만 제공됐지만 이제 PC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어려운 긴 글과 친구들이 올린 사진, 카카오뮤직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카카오스토리 PC 버전은 기존 모바일에서 사용하던 ID와 비밀번호 그대로 접속하면 된다.

인사이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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