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조차 쉴 수 없는 극강의 공포 영화 '데스 숏컷', 1월 개봉 확정 및 티저 포스터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BoXoo 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벗어날 수 없는 극한의 공포와 거대한 충격을 예고하는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영화 '데스 숏컷'이 오는 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버스에 고립된 5명의 10대 아이들, 그들이 충격적인 괴생물체의 실체를 발견하며 탈출하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다.


돌이킬 수 없는 단 한번의 선택으로 죽음의 지름길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한 주인공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필사의 사투는 올 겨울 출구 없는 극강의 공포를 예고하며 기대를 고조시킨다.


평화로운 일상에서 벗어난 10대 아이들이 낯선 공간에 고립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참신한 스토리와 손에 땀을 쥐는 스릴 요소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괴물을 둘러싼 충격적인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관객의 예상을 뒤엎는 예측불허한 전개로 극을 이끌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숲 속 한가운데 멈춰버린 한 대의 버스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짙은 어둠이 깔린 배경은 마치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 것 같지만 결코 보이지 않는 실체에 대한 끔찍한 공포를 조성,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한정된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섬뜩한 존재와의 사투로 심장을 조여올 단 하나의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데스 숏컷'은 1월 중 국내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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