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SM 걸그룹 비주얼 센터 클래스 뽐낸 '펜트하우스' 오윤희 셀카

인사이트Instagram 'eugene81030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매회 시청자들에 소름을 안기는 유진이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일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컵 지우기 전 #화장실 셀피 #곧 쌩얼"이라는 문구와 함게 9장의 셀카 사진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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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형 같은 옆선을 뽐내고 손하트와 눈을 찡긋하는 표정으로 귀여운 애교를 발산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초근접 샷임에도 흠잡을 곳 없는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큰 눈 그리고 종이도 한 번에 베어버릴 듯한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2021년 올해 41살이 된 유진은 20년 전과 다를 바 없는 걸그룹 센터 비주얼의 위엄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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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주얼 미쳤다", "나의 영원한 여돌 센터다",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였지", "눈이 부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은 현재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펜트하우스'에서 오윤희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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