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째 열애 중인 현빈♥손예진, 결혼 임박 징후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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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2021년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배우 현빈과 손예진.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미 지난 하반기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는 설이 퍼지고 있다.


1일 일요신문은 한남동 고급 주택 전문 부동산 관계자의 말을 빌려 현빈 부모님이 최고급 빌라를 계약할 뻔했는데 그 집이 두 사람의 신혼집이 될 매물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빈의 부모님이 알아보던 집은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지며 집을 보는 과정에서 돌발변수가 발생해 계약이 무산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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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연예 관계자들은 두 사람의 나이가 1982년생으로 아홉수인 만큼 결혼 날짜를 일 년 미룬 것으로 보인다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이에 올해 혹은 늦어도 2022년 초에 두 사람의 결혼이 성사될 것 같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각자 소속사를 통해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이후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며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2020년 봄부터 열애를 시작해 8개월간 교제 중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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