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현실에서도 훈남 '쌍둥이' 동생 있었던 '펜트하우스' 주석경

인사이트Instagram 'hanjiji54'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펜트하우스'에 출연 중인 배우 한지현의 뜻밖의 가족관계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한지현은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펜트하우스'에서 주단태(엄기준 분)의 쌍둥이 딸 주석경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해당 드라마에서 김영대(주석훈 역)와 이란성 쌍둥이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한지현은 실제로도 쌍둥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쌍둥이 동생은 지난 2014년 On Styl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 & GIRLS'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모델 한승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On Styl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 & GIRLS'


실제로 한지현은 On Styl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 & GIRLS'에 깜짝 등장해 이란성 쌍둥이 동생 한승수를 응원한 바 있다.


한승수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188cm의 훤칠한 키를 소유한 그는 탄탄한 피지컬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hanseungsoo321'


조막만 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그는 남성미 넘치는 분위기를 과시한다.


한승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누나 한지현과 훈훈한 일상 사진을 종종 공개하며 남다른 우애를 드러낸 바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기적인 유전자다", "둘이 쌍둥이일 줄이야", "현실에서도 석경이는 쌍둥이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현실뿐 아니라 작품에서도 의도치 않게(?) 쌍둥이 연기를 선보이는 한지현을 볼 수 있는 SBS '펜트하우스'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hanseungsoo321'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