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작품 안목+탄탄한 연기력'으로 '차세대 스타' 예약한 20대 남자 배우 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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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최근 안방극장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후유증을 달래주듯 레전드 띵작이 쏟아지고 있다.


그중에도 다수 작품에 출연 중인 20대 남자 배우들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이들은 모두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대박 작품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스타들은 '대세'임을 입증했다.


그래서 모아봤다. 고르는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한 20대 남자 배우를 함께 만나보자.


1. 조병규 : 1996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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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OCN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첫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으로 그는 OC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JTBC 'SKY 캐슬'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2. 이도현 : 1995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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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역시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중 한 명이다.


지난 2017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그는 tvN '호텔 델루나'를 통해 '만인의 이상형'에 등극했다.


이어 이도현은 JTBC '18 어게인'에서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할 예정이다.


3. 김동희 : 1999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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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박 나 '흥행 보증수표'로 불린다.


지난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JTBC 'SKY 캐슬', '이태원 클라쓰'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 김동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에 주연으로 출연해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4. 남주혁 : 1994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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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은 올해 무려 세 작품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tvN '스타트업'에서 달달한 로맨스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남주혁은 최근 배우 한지민과 출연한 영화 '조제'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은 물론 스크린까지 장악했다.


5. 김민재 : 199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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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도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20대 스타다.


그가 출연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지난 2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이후 김민재는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배우 박은빈과 성숙한 러브스토리를 그리며 사랑받았다.


6. 남윤수 : 1997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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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인간수업'에서 계왕고 2학년 일진 리더 기태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해당 작품을 통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그는 SBS '산후조리원'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전작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던 남윤수는 '산후조리원'에서 스윗한 미소를 가진 택배기사 하경훈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7. 송강 : 1994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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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은 '만찢남'의 정석이라고 불린다.


그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을 통해 배우 김소현과 역대급 케미를 선보였다.


송강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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