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잃은 '유기견' 입양하며 선한 영향력 떨친 '블랙핑크' 로제

인사이트Instagram 'roses_are_rosie'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인기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블랙핑크 로제가 유기견을 입양했다는 소식이 퍼졌다.


로제가 입양한 것으로 알려진 반려견의 새 이름은 '행크'다.


당초 '행크'는 강릉보호소에서 보호 중이었다. 앞으로 행크는 로제의 가족이 되어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아갈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roses_are_rosie'


행크를 임시 보호했던 A씨는 "우주 최고 귀염둥이 미르(행크) 오늘 평생 집으로 잘 갔다. 하나랑 너무 잘 놀고, 밥도 간식도 잘 먹고, 잔잔한 사고도 치면서 두 달 지내다 간 미르. 이제 평생 가족들과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라며 행크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로제 외에도 블랙핑크 멤버들은 동물 애호가로 알려졌다.


귀여운 강아지 여러 마리를 키우고 있는 제니의 꿈은 원래 아이돌 아닌 사육사였다.


리사 역시 사랑스러운 고양이 루이스를 돌보고 있으며, 루이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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