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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 코로나19 확진 판정

가수 청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가수 청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스포티비뉴스는 청하의 코로나 확진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청하는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통보받은 뒤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첫 번째 정규 앨범 '케렌시아'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활동 재개에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수많은 팬들은 청하의 건강을 염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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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하는 7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첫 정규앨범 '케렌시아'의 선공개 싱글 'X(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의 뮤직비디오 1차 티저를 공개했다.


청하는 올해 4월 'Stay Tonight', 7월 'PLAY' 등 순차적으로 정규 1집 선공개 싱글들을 발표하며 긴 시간 동안 정규 1집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 공개된 싱글 'X(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는 정규 1집의 마지막 선공개 싱글로, 오는 1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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