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새내기들 위한 '대학생 필수품' 가격대별 노트북 추천 4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코로나19로 유난히 힘든 한 해를 보냈던 수험생들이 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이런저런 준비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새내기 대학생의 필수품 중 단연 1위는 노트북이다. 


과제를 하거나 온라인 강의를 들을 때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입학 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오늘은 노트북 쇼핑에 나서기 전에 참고하면 좋을 가격대별 가성비 좋은 노트북 기종들을 모아봤다.


50만 원 이하 레노버 씽크패드 E14


인사이트지마켓 상품페이지 캡처 


씽크패드의 최대 장점으로 꼽히는 두 가지는 타이핑감과 키보드 중앙에 있는 마우스 포인터다.


특히 마우스 포인터는 타이핑을 하다가도 손을 크게 움직일 필요 없이 커서를 옮길 수 있어 편리하다.


깔끔한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도 특징적이다. 다만 키보드 백라이트가 없는 점과 약간 무겁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50~70만 원대 레노버 slim 5


인사이트지마켓 상품페이지 캡처


인터넷 최저가를 잘만 찾으면 40만 원 후반대에도 구매가 가능한 제품이다.


구매자들은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노트북에 비해 속도가 빠르다는 점을 최대 장점으로 꼽는다.


무게도 무겁지 않고 인터넷 서핑 정도로만 활용할 경우 발열도 심하지 않아 좋다는 후기가 많다.


70~100만 원대 HP 엘리트북 845 G7


인사이트지마켓 상품페이지 캡처


HP 엘리트북 845 G7 모델은 인터넷 최저가 기준 11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화면 크기는 14인치이고 무게는 1.41kg이다.


실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가격에 비해 세련된 로고와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라는 평이 많다.


메모리 및 SSD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키보드 터치감도 우수하지만 쿨러 소리가 매끄럽지 못한 점은 단점으로 꼽힌다.


100~150만 원대 맥북에어 M1 


인사이트애플 홈페이지 캡처 


맥북에어 M1에는 역대 맥 중 가장 빠른 CPU가 탑재돼 있다.


전작에 비해 배터리 효율도 높아졌다. 전작 대비 배터리 사용 시간이 6시간 가량 늘어 최대 1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맥북에어 기본형 출시가는 120만 원 대다. 여기에 메모리나 SSD 등을 추가 업그레이드할 경우 가격은 이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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