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서 '진결'로 넘어간 것 아니냐는 솔님♥파퀴 커플의 어제(28일)자 '키스신' 영상

인사이트afreeca TV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아프리카TV BJ 솔님과 파퀴가 라이브 방송 도준 진한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종종 방송 콘텐츠를 위해 가벼운 뽀뽀를 하는 BJ들이 있지만, 두 사람의 키스는 일반적인 상황과 다른 느낌을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평소 합방을 자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왔던 만큼, 이번 키스로 '진결'을 선언하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두 사람의 키스 장면은 지난 28일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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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방을 진행하던 도중 두 사람은 뽀뽀 리액션을 뜻하는 별풍선 3,333개를 선물 받았다.


잠시 망설이던 솔님은 먼저 파퀴의 얼굴을 잡고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후 솔님은 부끄러운 듯 얼굴을 돌리고 창밖을 바라보며 딴청을 피웠다.


잠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은 파퀴는 이번에는 본인의 차례라는 듯 솔님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선보였다. 고개까지 돌리며 나눈 5초간의 뜨거운 키스에 시청자들은 '내가 다 설렌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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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가 끝난 후 솔님은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 사이에는 한동안 어색하면서도 달달한 기류가 감돌았다.


방송 마지막 부분에서 솔님은 "그냥 나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돼?"라는 말과 함께 파퀴와 다시 한번 키스를 나누며 방송을 종료했다.


별풍선이 여러 차례 터지지 않았음에도 계속해서 키스를 나눈 두 사람.


역대급으로 달달했던 이들의 방송에 누리꾼들은 "이제 진결 시작인가", "드라마 보는 줄 알았다", "이렇게 진하게 키스하는 거 오랜만에 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파퀴와 솔님은 달달한 모습을 자주 연출하며 아프리카TV 대표 우결 커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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