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미녀'만 데려오는 거 같은 '걸그룹 명가' JYP 출신 여돌 졸업사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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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 뉴스팀 = 졸업사진은 보는 순간 학창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보정 가능한 셀카와 달리 졸업사진은 그 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다.


이 때문에 졸업사진은 '흑역사 제조기'라고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걸그룹 명가'로 손꼽히는 JYP엔터테인먼트 출신 여자 아이돌 멤버들은 졸업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졸업사진에서 마저 레전드 미모를 경신하며 '모태미녀'임을 인증한 아이돌 스타를 함께 만나보자.


1. 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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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이다.


데뷔 초 '꽃사슴'이라는 별명을 소유했던 그는 졸업 사진에서도 또렷한 눈매와 조막만 한 얼굴을 자랑했다.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미모를 자랑했던 선미는 과거 웹캠 유행 당시 얼짱 선발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2.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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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N '스타트업'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수지도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이다.


지난 2010년 싱글 앨범 'Bad But Good'을 발매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그는 데뷔와 동시에 '아이돌 원탑 미모'라는 칭호를 받게 됐다.


당시 인기에 힘입어 공개된 졸업사진에서 수지는 뽀얀 피부를 과시하며 '만인의 첫사랑'임을 입증했다.


3. '트와이스' 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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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은 트와이스의 센터로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1995년생으로 올해 26살인 그는 졸업사진과 별반 다르지 않은 풋풋한 이미지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졸업사진 속 나연은 트레이드마크인 '입동굴'을 자랑하며 특유의 과즙미를 폭발시켰다.


4. '트와이스' 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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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은 졸업사진에서도 두부처럼 뽀얀 피부를 자랑했다.


단정한 교복마저 완벽하게 소화한 청순한 그의 모습은 보는 이를 '엄마 미소' 짓게 한다.


1998년 5월 28일생인 다현은 올해 23살이 됐다.


5. '있지' 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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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의 리더이자 메인 댄서 예지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그는 졸업사진에서 시크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현재 모습과 달리 극강의 청초미를 뽐낸다.


검은 생머리를 휘날리는 그의 모습은 만화 속에서 방금 튀어나온 여주인공을 연상케 한다.


6. '있지'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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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얼굴 천재'라 불리는 있지 유나 역시 넘사벽 졸업사진을 소유했다.


2003년생으로 올해 18살이 된 그는 중학교 졸업사진에서 무결점 미모를 과시했다.


유나는 '흑역사 제조기'라 불리는 교정기를 장착하고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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