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 의혹 속에서도 2020 가요 시상식서 '여자 솔로상' 거머쥔 송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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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사재기 의혹이 끊이지 않는 가수 송하예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27일 송하예는 '2020 제28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올해 송하예는 첫 번째 미니앨범 '투 비 해피'(To be happy)를 발매했다.


미니앨범 타이틀곡 '행복해'는 송하예의 음색과 감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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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하예는 2020년 남다른 활약을 인정받으며 '여자 솔로 K-POP' 부문 본상을 받았다.


송하예는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를 통해 "제가 제일 사랑하고 소중해 하는 음악이라는 걸 통해서 많은 사랑도 받고, 질타도 받았다"면서 "그래도 열심히 노래해 왔다. 이렇게 뜻깊은 상으로 힘주셔서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늘 고개 숙여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인사를 맺었다.


한편 송하예는 지난해 11월 블락비 박경에게 사재기를 했다고 저격당했으나 이를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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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경은 허위사실 유포로 벌금형에 처했으며 송하예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3월 한 사재기 업체 대표가 송하예 곡 순위를 높이기 위해 차트 조작을 시도한 정황이 담긴 메시지 내용 일부가 공개되며 사재기 논란이 다시 일었다.


이에 대해 송하예는 억울함을 토로하며 악플러 등에게 강경 대응할 것을 알린 바 있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송하예는 사재기 의혹에 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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