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사나이2 교육생들이 '물냉면' 찾자 웃참 실패하고 '형아 미소' 지은 에이전트H

인사이트카카오TV '가짜사나이2'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가학성 논란 등으로 잠시 업로드가 중단됐던 '가짜사나이2'가 드디어 다시 돌아왔다.


이번 영상에도 이전 편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명장면이 담겼는데, 특히 훈련 내내 냉정한 태도를 보여주던 교관 에이전트H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빵' 터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4일 카카오TV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무사트 특별과정 훈련에서 전원 퇴소한 교육생들이 새로운 과정의 훈련을 받는 모습이 나왔다.


교육생들은 새벽 5시부터 기상해 '모래밭 달리기', 'P.T 체조', '타이어 끌기' 등 정신적·육체적 한계를 뛰어넘는 훈련을 받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카카오TV '가짜사나이2'


극한의 훈련을 마치고 대기 중인 교육생들에게 아슬란 교관은 "제일 먹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물었다. 그러자 "물냉면"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이날도 아슬란 교관은 "시원~한 물냉면?"이라고 되물었고 옆에 있던 에이전트H 교관은 웃음이 터졌다.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단 한 번도 웃음을 보이지 않았던 에이전트H는 웃음을 찾지 못하고 아예 자리를 피하기도했다.


인사이트카카오TV '가짜사나이2'


이어 다른 교육생이 "교관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싶다"고 말하자 에이전트H 교관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훈련 초반부터 아슬란 교관은 "시원한 아이스 커피", "시원한 물냉면", "뜨끈한 국밥" 등으로 교육생들을 유혹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