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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타고 나타나 걸크러쉬 '끝판왕' 보여준 9등신 모델의 반전

인사이트MLB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캄캄한 밤,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는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의 모터 소리와 함께 9등신의 완벽한 비율을 뽐내는 여성이 헬멧을 벗는다. 


걸크러쉬 매력을 한껏 뽐낸 그녀가 시크한 눈빛을 발산하며 물어본다.


"치킨 시키신 분?"


평상적인 치킨 배달과 다른, 치킨을 시켰다가 숨멋할 듯한 이 상황은 바로 MLB의 이번 시즌 숏패딩 컬렉션 영상 속 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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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세호와의 역대급 콜라보를 선보이며 MLB의 프리미엄 라인 '모노그램' 화보와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MLB가 이번에는 서울러들의 숏패딩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미드나잇 인 서울(MIDNIGHT IN SEOUL)'이란 컨셉의 이번 MLB 숏패딩 화보와 영상은 총 서울러의 총 15가지 라이프 스타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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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산책을 즐기는 노인부터 한강에서 랜선 파티를 하는 인플루언서, 붕어빵을 좋아하는 대한외국인, 플로리스트 겸 타투이스트,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밍키 아빠.


또한 롱보드를 타는 스케이트 보더와 수능 응원을 위해 새벽 기도에 나선 엄마, 고양이를 사랑하는 캣맘, 러닝 크루, 배우, 필라테스 강사, 고등학생, 댄스크루 등의 모습으로 일상에서 각자만의 라이프스타일과 반전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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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의 서울러들은 숏패딩 스타일로 MLB의 대표 패딩인 메가로고 숏패딩과 2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리버시블 숏패딩, 여성전용 크롭 숏패딩, 고급스러운 소재의 벨벳 숏패딩, 클래식한 체크 숏패딩과 샤이니 소재의 블링블링 숏패딩 등을 착용했다. 


역시 숏패딩 맛집답게 6가지의 숏패딩을 착용한 서울러들은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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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멋있다", "와 대박, 진짜 누구 아이디어냐?", "상 줘야 한다" 등 기존 패딩 브랜드 화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콘텐츠를 향한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MLB는 최근 반려견 집사들이 올겨울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커플 숏패딩 룩을 맞출 수 있는 펫 라인을 런칭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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