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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홍대 길바닥에 드러누워도 입 돌아가지 않게 해 줄 겨울 필수템

인사이트히든메이커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롱패딩' 하나만 믿고 있는가.


하지만 올겨울은 역대급 추위가 예고되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겨울 기온과 강설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거나 폭설이 내리는 경우가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어느 때보다 든든한 겨울옷을 장만해야 할 때. 그렇다면 입기만 해도 뜨끈뜨끈 해지는 발열패딩을 준비해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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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홍대 길거리에서 깜빡 잠이 들어도 마치 이불을 덮은 것처럼 따뜻한 밤을 보낼 수 있는 발열패딩이 있다.


패션 브랜드 '히든메이커스'는 국내 최초 구스다운과 발열 의류가 결합된 '에너지자켓'을 선보였다.


히든메이커스의 에너지자켓은 보조배터리(10,000mAh 기준)만 있으면 최고 60도, 최장 10시간 동안 발열이 가능한 자켓이다. 


원천기술 및 특허권을 소유한 초극세 합금 발열선(SMF)을 사용하여 부피가 작고 가벼우며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미 FDA(미 식품의약품 안전청)로부터 관련 인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미 VA(국방부 조달청)에도 납품 중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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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물세탁도 할 수 있어 관리도 쉽고 직류 전원을 사용해 전자파가 검출되지 않는 것 역시 강점이다. 이를 인증하기 위해 70여 회 세탁을 해본 결과 성능도 저하되지 않았다고 한다.


충전재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최고의 자연물 보온 소재'인 구스다운 충전재를 RDS 인증받아 사용했다. RDS 인증은 동물에 해를 가하지 않고 '윤리적으로 생산된 다운 소재'라는 의미로 동물복지를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는 증거다.


에너지 자켓은 천편일률적인 기존 발열 의류들의 디자인적, 기능적 단점 등을 6개월 이상 분석하고 제작해 사계절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는 점과 약 500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는 큰 장점이 있다.


에너지 자켓은 현재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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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20년 마지막 앵콜 펀딩을 진행 중이며 11월 말까지 펀딩 기간을 거친 후 12월 초중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한겨울에도 땀이 나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와디즈 펀딩에 참여해 발열패딩 한 벌 구매해보자.

(☞ 에너지자켓 바로가기)


한편 히든메이커스는 LG U플러스와 협업하는 등 가상&증강현실 기술과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업계의 선구자 셀빅과의 협업 하에 가상 피팅 시스템 '왓더핏(What The Fit)'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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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더핏은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옷을 가상으로 피팅해 볼 수 있는 앱이다. 휴먼포즈 기술을 이용해 소비자의 촬영 모습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소비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옷 사이즈를 제안한다. 소비자는 제안된 옷을 가상으로 피팅해 볼 수 있으며 실제 착용했을 때와 같이 현실감 있게 보여준다.


특히 신체 관절을 실시간으로 추출하고 촬영된 이미지 왜곡에 따른 측정 오차범위를 최소화시켜 높은 데이터 정확성을 자랑하며 이상적인 몸의 형태가 아닌 실제 일반인 체형의 데이터로 모델링되어 누구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피팅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최근 코로나 19 등 사회 전반이 급격한 변화를 맞으며 각종 컬렉션, 전시 등이 언택트로 진행되는 등 온라인 의류 시장에도 스타일테크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 구매하기 전에는 입어볼 수 없다는 온라인 의류 시장의 치명적인 약점을 보완한 셈이다.


히든메이커스는 오는 11월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런칭할 예정인 왓더핏을 활용해 가상 피팅에서 결제까지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교환과 반품에 소요되는 천문학적 비용을 감소시킬 예정이다.

또한 아마존 등 국내외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 적용시켜 온라인 의류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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