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뚝 떨어진 기온에 수험생 컨디션 관리 돕는 패션아이템 인기

인사이트사진 제공 = BYC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BYC는 수험생들의 체온 조절을 위한 아이템으로 다양한 유형의 '보디히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0년형 보디히트는 광발열 원사를 사용한 발열 홈웨어로 가벼우면서도 따뜻함이 오래 지속된다. 보디히트 긴팔티는 얇고 따뜻하며 깔끔한 크루넥라인으로 고급 아크릴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보디히트 터틀넥은 마이크로 소재를 사용해 몸에 소프트한 터치감을 구현했고, 목둘레 시접 두께를 최소화하여 가볍고 깔끔하게 넥라인을 처리했다.


손목 자극과 조임, 프린팅 라벨을 사용해 편안한 핏감을 살렸다. 추위를 많이 타는 경우 기모 반폴라티가 적합하다. 1.5배 더 따뜻한 이중직 기모 원단으로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다.


상하 세트와 반팔티 그리고 9부, 5부 하의 제품 등을 다양하게 준비해 자유롭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BYC 관계자는 "수능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며 "겨울철 체온 유지로 컨디션 관리하고, 오랜 기간 준비한 모든 수험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