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서 '쉬쌌엉' 댄스 췄던 에이프릴 이나은에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아는형님 Knowingbros'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에이프릴 이나은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인기를 선보였다가 일부 누리꾼의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이나은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5살 아이가 추는 춤이라며 개인기를 펼쳤다.


어린아이처럼 의식의 흐름대로 춤을 춰보겠다는 것이다.


무반주로 댄스를 추던 이나은은 "엄마 봐봥"을 말하며 아이들이 흔히 보이는 행동을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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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아는형님 Knowingbros'


이어 이나은은 "엄마 쉬 쌌엉"이라고 주저앉으며 춤을 마무리해 형님들을 웃게 만들었다.


해당 방송을 본 몇몇 누리꾼은 조롱 섞인 반응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돈벌기 힘들다", "이게 귀여운가?", "성인이 저러는 게 좀 이상하다"라며 이나은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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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아는형님 Knowingbros'


반면 "예쁘고 귀엽기만 하다", "자기 어릴 적 모습 따라하는 것 같은데 뭐가 문제냐"라며 문제 삼을 이유가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실제로 이나은은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릴적 나은이 댄스 실력'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영상 한 편을 공개한 바 있다.


비록 영상에는 '아는 형님'에서 보여줬던 멘트들이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특유의 귀여운 춤선은 여전했다.


YouTube '아는형님 Knowingb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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