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혐의 벗고 활동 재개하는 오달수 주연 영화 '이웃사촌', 오는 25일 개봉

인사이트영화 '이웃사촌'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미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오달수의 복귀작 영화 '이웃사촌'이 오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10일 리틀픽처스는 영화 '이웃사촌'의 개봉일과 함께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2차 예고편은 변소 속에 숨어 누군가를 도청하는 대권(정우 분)의 모습과 의식(오달수 분)을 자택격리 시키려는 안정부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담벼락 비밀 소통 작전을 알리며 묘한 긴장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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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이웃사촌'


이어 여느 평범한 가족처럼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고 즐거워하는 의식 가족의 모습과 이들을 24시간 밀착 도청하는 도청팀의 모습을 대비시키며 두 이웃집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보여준다.


뒤이은 장면은 공감, 코믹, 감동, 드라마라는 '이웃사촌'의 복합적인 장르가 선사할 재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도청팀장과 도청대상으로 교류하며 쌓아서는 안될 이웃간의 정을 쌓아가는 두 이웃사촌들의 뭉클한 모습과 안정부의 비밀 작전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우의 열연까지 이어지며 '이웃사촌'이 선사할 감동적인 이야기에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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