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안 하면 몸에 나타나는 긍정적 변화들 4가지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vN '악의 꽃'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관계는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 점도 분명 있다.


언제, 어떻게, 얼마나 하느냐 등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도, 부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관계를 하지 않을 경우 몸에 나타나는 긍정적인 변화는 무엇이 있을까.


지금부터 소개할 테니 집중해서 보기 바란다.


1. 수명이 늘어난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BS 주말극장 '기분 좋은 날'


영국 생물노인학연구원 책임 연구원 알렉스 자보론코프는 "섹스를 포기한다면 150세까지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성관계가 집중력과 잠재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성관계 시 일어나는 지나친 소유욕 등으로 기력이 쇠한다고 밝혔다.


2. 성병 위험을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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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수혈 등을 통해서 감염되기도 하지만 성관계를 통해서도 옮는다.


성관계를 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수많은 성병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3. 성욕이 감소해 금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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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경우 성관계를 가질 때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된다. 즉 성관계는 더 강한 성욕을 갖게 한다.


반대로 성관계를 중단할 경우에는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낮아져 성욕이 감소한다.


4. 부상의 위험이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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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에 따르면 성관계 시 남성은 무릎을, 여성은 성기를 다칠 위험이 아주 크게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경우 민감하고 위생적으로 예민한 질을 갖고 있어서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질, 성기에 대한 고민을 안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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