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의혹 터진 레드벨벳 아이린의 '라이브 무대' 근황 전해졌다 (영상)

인사이트YouTube '하트하트재단'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스태프 갑질 의혹으로 사과문을 올렸던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멤버들과 함께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지난 28일 발달장애인 음악 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GMF)'이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하트하트재단 리사이트홀에서 열렸다.


이는 코로나19 위험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트하트재단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사전 녹화분을 온라인 라이브로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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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참가했다. 이들은 "2018년 제2회 GMF에도 저희가 함께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수많은 노력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연주팀들에 더 많은 분이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셨으면 한다. 저희도 언제나 GMF, 발달장애인분들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레드벨벳은 대표곡인 Bad Boy와 Psycho 무대를 선보였다.


라이브로 무대를 감상한 팬들은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웬디까지 5명 '완전체' 보고 싶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린은 15년 차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씨의 갑질 폭로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 22일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개인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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