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가 교복 입고 나와 레전드 미모 뽐냈던 영화 '바스켓볼 다이어리' 재개봉 된다

인사이트영화 '바스켓볼 다이어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멀티플랙스 영화관 CGV에서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작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26일 CGV는 오는 11월 12일부터 2주간 전국 60여 개 극장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CGV에서는 1995년에 나온 영화 '바스켓볼 다이어리'부터 지금의 그를 있게 해준 '로미오와 줄리엣', '레볼루셔너리 로드', '셔터 아일랜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등 총 5편의 디카프리오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다.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과 디카프리오의 놀라운 연기력을 엿볼 수 있는 '레볼루셔너리 로드', '셔터 아일랜드'도 관심이 가지만, 10대 2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작품은 바로 '바스켓볼 다이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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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바스켓볼 다이어리'


'바스켓볼 다이어리'는 촉망받는 농구 선수였지만 주변의 압력에 잘못된 길로 빠져든 불량학생 짐이 각종 범죄행위에 가담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작품에서는 반항기가 최고조에 이르는 청소년을 연기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데뷔 초창기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교복을 입고 '원조 언굴천재' 면모를 뽐내는 디카프리오의 모습은 두 번, 세 번 봐도 질리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CGV 관계자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맡은 역할마다 완벽한 소화력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하는 디카프리오의 연기 변천사를 CGV에서 즐겨보시길 바란다"라며 많은 호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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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GV는 다양한 배우, 감독 기획전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배우 케이트 블란쳇, 키에슬로프스키 감독, 엔니오 모리꼬네 감독, 배우 오드리 햅번 등의 특별기획전을 선보이며, 영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보이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특별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매는 오는 27일부터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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