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 아줌마 같다"···악성 DM 박제하며 고충 토로한 레이나

인사이트Instagram 'raina_57'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악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불쾌한 내색을 표했다.


21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악플러가 레이나에게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겨 있다.


악플러는 레이나에게 "이름이 왜 레이나냐. 일본인이냐"라며 느닷없이 시비를 걸었다. 


인사이트Instagram 'raina_57'


이어 그는 "X같은 X", "아줌마 같다"라며 조롱 섞인 욕설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었다.


레이나는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코멘트를 남기며 황당해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애프터출신 가수 정아는 "정신 나간 분이신 거 같아. 정신이 돌아오길 바라보자"라며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레이나는 MBN '미쓰백'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주 방송에서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하던 중 쏟아지는 악플 세례를 보며 표정이 굳은 바 있다.


인사이트MBN '미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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