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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90cm+섹시 미모"···내 마음에 수납하고픈 '천재 가수' 루엘, 세 번째 EP 발매

인사이트소니뮤직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팝 트랙 'Painkiller'의 주인공이자 호주 출신 싱어송라이터 루엘이 새 앨범으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오는 23일 루엘은 3번째 정규 EP [Bright Lights, Red Eyes]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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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정규 EP [Bright Lights, Red Eyes]에는 선공개한 2개 싱글 'as long as you care'과 'say it over'을 포함한 총 5곡으로 구성돼 있다.


잔잔한 기타 리프와 허스키한 루엘의 보이스가 인상적인 'Distance'와 시대를 크로스오버한 듯한 팝송 'Courage'가 신곡으로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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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은 "이번 EP를 준비하면서 한 단계 더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 EP는 작년에 작업했던 프로젝트이다 보니 작업할 그 당시의 제 모습이 담겨 있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곡들은 그때보다도 한층 성숙한 지금의 제 모습을 담았다. 팬들이 제가 성장해가는 과정에 함께 해준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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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생으로 올해 19살인 루엘은 특유의 깊이 있는 허스키한 음색과 수준급의 작사, 작곡 실력을 자랑해 국내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루엘은 실력 못지않게 비주얼까지 뛰어나다. 특히 퇴폐미 가득한 눈빛과 날렵한 턱선,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콧대는 여심을 요동치게 한다.


심지어 190cm의 큰 키를 보유한 그는 10등신에 가까운 비율로 모델 포스를 뿜어내기도 한다.


팬들은 미모, 피지컬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루엘을 보며 '걸어 다니는 화보집'이라며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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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성원을 받고 있는 만큼 루엘은 대표곡 'Painkiller'로 국내 해외 음원 차트에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루엘은 'Painkiller' 뿐만 아니라 두 번째 EP [Free Time]으로 한국에서 3번의 Platinum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자 개인 인스타그램에 감사의 뜻을 한글로 전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실제로 루엘은 각종 인터뷰를 통해 한국 팬들을 정말 좋아한다며 불타는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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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한국 사랑은 그 후로도 계속됐다. 루엘은 이번 EP 발매에 앞서 지난 13일, 멜론의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스테이션'의 해외 뮤지션 구성인 '팝캐스트'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루엘의 컴백일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팬들은 부푼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가 신곡으로 어떤 영감을 심어주게 될지 기대감이 모인다.


루엘의 새 EP [Bright Lights, Red Eyes] 및 타이틀곡 'as long as you care'는 오는 23일 정오부터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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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루엘은 지난 2017년 싱글 앨범 'Don't Tell me'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와 동시에 호주의 대표 어워드 ARIA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며 글로벌 스타와 평단의 주목을 받는 새로운 차세대 팝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거장 엘튼 존은 "지금 이 시대 새로운 아티스트 중 단연코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놀라운 목소리"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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