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여친 경리, 내가 힘들때 소나무처럼 지지하고 응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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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제대 후 늠름한 남자로 돌아온 가수 정진운이 여자친구 경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측은 군필돌 정진운과 함께한 11월호 화보 및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1년 7개월간의 군 생활을 마친 정진운은 더욱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남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정진운은 이마가 훤히 드러나는 짧은 머리카락을 하고도 섹시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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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군대 기상시간에 맞춰서 깬다는 정진운. 그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스갯소리인 줄 알았는데 내가 겪어보니 알겠다"며 전역 소감을 전했다.


정진운은 '군필돌'이 된 2AM을 언급하며 "멤버들 모두 빨리 활동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떨어져 지내다 보니 서로를 더 잘 알게 돼, 빨리 함께 음악을 하고 싶어 한다"며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


특히 정진운은 공개 열애 중인 경리를 직접적으로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진운은 "내가 힘들 때 옆에서 소나무처럼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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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섹션TV 연예통신'


이어 그는 "힘이 되고 의지가 된다. 이제는 어떤 일을 해도 여자친구가 곁에 있으면 잘 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진운과 경리는 지난 2017년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경리는 정진운의 군 복무 시절 면회를 자주가며 끈끈한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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